■주요지수
• 주가 : KOSPI 1995.04 (-7.73p), KOSDAQ 491.65 (+1.50p) • 환율 : 1074.6원 (+1.6원) • 수급 : 외국인 792억원 순매수, 기관 853억원 순매도, 개인 133억원 순매수 • 국고채 3년(3시반 기준) : 2.87% (+1bp) • 국고채 5년(3시반 기준) : 3.00% (+1bp) • 국고채 10년(3시반 기준) : 3.15% (+1bp)
▶주식
• 전일 지수가 2000을 돌파하며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재정절벽 협상이 지지부진하며 실망감도 일부 표출 • 단 오후 들어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하면서 낙폭은 다소 축소되는 모습 • 투자주체별로는 외국인이 12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간 가운데 개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한 이후 오늘은 소폭 순매수로 전환 • 업종별로는 기계, 운수/창고가 강세였고, 음식료, 전기전자가 약세
▶채권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선물 매도의 영향으로 상승함 • 전일 한은의 경기 개선 인식으로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희석된 상황에서 외국인은 장초반부터 매도에 나서 총 7900계약 가까이 매도하며 시장 약세를 주도 • 다만 은행과 증권이 매도 물량을 소화하며 선물 낙폭은 제한되고 금리도 약보합으로 마감
▶외환
• 원/달러 환율은 상승 마감 • 재정절벽 관련 우려로 상승 출발한 이후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출회되면서 상승폭은 제한됨 • 오후 들어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순매수로 전환한 점도 환율 상승폭을 완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선물
• 지수선물은 장초반 하락하다가 이후 상승세로 전환하며 전일대비 0.25p 상승한 264.50p로 마감 • 외국인이 순매수 했고, 개인과 기관은 순매도를 기록 • 시장 베이시스는 0.00p로 이론 베이시스(-0.71p)를 상회
▶매크로
• 부동산114, 내년 1월 입주물량은 9012가구로 3만여 가구에 달하는 12월에 비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나타남.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우면2지구 등 총 6294가구가 입주할 예정 • HSBC에서 발표한 12월 중국 제조업 PMI 예비치는 50.9로 전월 최종치(50.5)에 비해 개선됨. 2개월 연속 50을 상회해 확장국면을 보이면서 제조업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임
▶특이사항
• 금융위원회, 하나은행의 하나고등학교 출연이 은행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진단. 금융감독원 검사를 통해 출연 시기와출연 경위 등을 상세히 조사하고 위반 소지가 있다면 법에 따라 조처할 것•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주상복합포함) 635만1천756 가구를 대상으로 2005년~2012년 현재까지 3.3㎡당매매가를 분석한 결과 중소형(85㎡이하)과 중대형의 격차가 5년래 최저 수준으로 줄어듦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 강주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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