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산법인인 한스바이오메드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1억5981만원으로 전년 대비 435.69%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75억8838만원으로 17.1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7억2988만원으로 234.8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전기대비 이익율이 높은 제품 매출액이 상승하면서 매출 총이익이 증가했으며, 개발 완료한 실리콘 인공유방보형물의 인허가 관련 임상실험이 완료됨에 따라 제반부대비용들의 감소로 인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전기대비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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