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비킴과 김태우가 ‘2012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바비킴&김태우 TWO MAN SHOW’ 연습에 열중하고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12월 14일 공연홍보사 측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바비킴과 김태우는 연습임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노래부르는가 하면,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호흡을 맞추고 있다.
특히 올해 공연을 위해 게릴라 콘서트 및 듀엣곡 ‘그런 걸(Girl)’을 발매하며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한 이들이 공연에서는 어떠한 무대를 선사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만 봐도 두 사람의 환상호흡이 느껴진다! 이번 콘서트 완전 기대 중!”, “두 분 열심히 연습해서 최고의 무대 선사해주길~”, “매년 기대이상의 공연을 보여준 ‘더 보컬리스트’, 이번에도 기대 만발!”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2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바비킴&김태우 TWO MAN SHOW’는 오는 22일 경주를 시작으로 부산, 서울을 안양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