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멤버 신혜성이 스페셜앨범 타이틀곡 ‘그대라면 좋을텐데’로 컴백한다.
신혜성은 12월 7일(오늘) 오후 KBS2 ‘뮤직뱅크’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지난 4일 스페셜 앨범 ‘윈터 포에트리(WINTER POETRY)’ 음반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 곡 ‘그대라면 좋을 텐데’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혜성은 밴드와 함께 하모니를 이뤄 이번 앨범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하게 된다. 특히 ‘그대라면 좋을 텐데’는 그룹 메이트 멤버 임헌일이 작사-작곡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사랑할 때의 행복한 모든 순간을 함께 하고픈 간절한 마음을 담은 가사에 그루브한 리듬과 후렴구의 모던록 적인 사운드, 미디엄 템포의 멜로디가 잘 어우러진 중독성 있는 곡이다.
이곡은 지난 4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돼 화제를 불러 일으켰으며, 뮤직비디오 또한 같은 날 소속사 라이브웍스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유투브 등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돼 신혜성의 컴백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지난 1년의 기다림이 무색할 만큼 좋은 노래로 돌아온 신혜성의 컴백 무대, 기대하겠다” “추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번 신혜성의 새 노래, 얼른 컴백무대에서 그의 따뜻한 모습을 보고 싶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혜성은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그대라면 좋을 텐데’의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 후 본격 앨범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연말 콘서트 2012-2013 신혜성 콘서트 ‘THE YEAR’S JOURNEY‘를 개최한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