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배우 유승호의 1초 오열 장면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보고싶다’ 12회 예고편에서는 극중 해리(유승호 분)가 오열하는 장면이 약 1초가량 전파를 탔다.
예고편인 만큼 한 장면이 잠시 방송된 것.
해당 장면에서 해리는 조이(윤은혜 분)를 끌어난고 한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울고 있는 해리에게 조이는 “미안해”라고 말했고, 해리는 “아무데도 못가“라고 울부짖고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승호 1초 오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유승호 1초 오열, 나도 울었다”, “유승호 1초 오열, 눈부신 유승호 연기”, “유승호가 제일 불쌍하다”, “이수연은 결국 해리를 버리는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보고싶다’ 11회 방송은 자체 최고 시청률인 11.7%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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