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톱밴드’ 출신 직장인 밴드 ‘블루니어마더’가 16년 만에 첫 번째 정규 앨범 ‘피그말리온 이펙트(Pygmalion effect)’를 발매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블루니어마더’는 9일 오후 4시 홍대 부근 클럽 롤러코스터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선 앨범 타이틀곡 ‘아이 빌리브’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고 공연 후 스탠딩 파티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10일엔 디지털 싱글 ‘체인지(Change)’가 선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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