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은 악성 파일 검사 장치 및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비실행 파일 내 악성 코드가 실행되기 전에 비실행 파일의 악성 여부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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