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국에 온 새터민 가수 김복주(35) 씨는 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남쪽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살고 있지만, 몸이 아플 때면 북쪽에서 누리던 무상의료가 그리울 때도 있다”며 “ 매일매일 고향에 있는 어머니와 언니, 동생들과 함께 살 날을 꿈꾸며 노래한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2007년 한국에 온 새터민 가수 김복주(35) 씨는 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남쪽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살고 있지만, 몸이 아플 때면 북쪽에서 누리던 무상의료가 그리울 때도 있다”며 “ 매일매일 고향에 있는 어머니와 언니, 동생들과 함께 살 날을 꿈꾸며 노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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