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에스에프에이(056190)가 신규 수주와 4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사흘째 주가가 올랐다.

유진투자증권은 디스플레이업체들의 투자 회복으로 신규 수주와 함께 실적 성장세가 지속할 전망이라며,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34.7% 늘어난 2300억원, 영업이익은 128.1% 증가한 311억원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5일 에스에프에이 주가는 전날보다 0.44% 오른 4만52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다소 강세를 보였으나 막판 상승폭이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