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열차펜션이 지난 6~8일 세계 대표 미녀들의 숙소로 변신했다. 코레일관광개발(대표 김창열)은 ‘월드 미스유니버시티 대회’를 위해 방한한 45개국 참가자들이 화천열차펜션에서 사흘간 합숙했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