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유동성 확보를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CJ대한통운 주식 47만2000주를 500억3200만원 규모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기자본대비 5.13%에 해당하며 처분후 지분율은 4.99%(113만8427주)이다.
kimhg@heraldcorp.com
아시아나항공은 유동성 확보를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CJ대한통운 주식 47만2000주를 500억3200만원 규모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기자본대비 5.13%에 해당하며 처분후 지분율은 4.99%(113만8427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