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볼보자동차코리아가 겨울철을 맞이해 12월 동안 ‘겨울맞이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볼보 전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에게 배터리 상태, 냉각수 상태, 브레이크 시스템, 차내 온도 제어 시스템, 타이어 등 총 5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 점검받을 수 있다.
또 무상점검 항목과 관련된 부품 교환 시 부품 가격의 15%를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냉각수, 오일 등의 케미컬류와 보험수리는 제외된다.
겨울철 주행을 돕는 타이어와 스노우체인도 1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김철호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겨울맞이 무상점검 캠페인을 통해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들을 미리 점검해 안전하고 편안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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