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이 한국도자기 ‘도자기달력접시전’을 진행 중이다.

3일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따르면 오는 9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2층 특설매장에 2013년 계사년(癸巳年) 한 해 동안의 달력을 도자기에 새긴 ‘도자기 달력 접시’와 지난 30여 년간 한국도자기가 해마다 선보인 다양한 ‘도자기 달력 접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한국도자기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한국도자기 창립69주년 창고 대개방전’은 ‘도자기달력접시’ 전시, 추첨식 한정판매 행사, 홈세트 균일가전, 예단용 칠첩반상기전, 초특가 상품전 등과 함께 한국도자기 인기 제품을 최고 7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도자기 창립 69주년을 기념해 총 물량 5억원어치와 50여명의 판매인력이 투입돼 12간지 동물 소재로 지난 1980년 이후 30여 년간 선보인 작품들을 한꺼번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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