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민정 신동일 부부의 전원주택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은 스타들의 시크릿 가든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김민정 신동일 부부는 경기도 용인에서 14마리의 견공과 함께 살고 있었다.
애견들을 위해 수영장을 없애고 집을 만들었다는 김민정 신동일 부부는 겨울을 맞이해 반려견들의 추위를 막아주기 위한 월동준비를 하며 “이제 여기 안 추우니까 편히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개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민정 집 내부는 집 안에 꾸며진 정원이 돋보였다. 김민정 부부는 집 안 정원을 즐기기 위해 아예 침대를 거실로 옮겨 생활하고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민정 이외에도 김종엽 배영만 곽창선 등의 시크릿 가든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