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어떤 동작의 절묘한 순간에 찍힌 사진,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 웃음을 주기도 하고 비애를 느끼게 해준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모습의 사진들이 올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게시자는 최근 해외유머 게시판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들이라고 소개하며 여러장을 소개했다.
이 중 야구경기에서 타자가 투구를 배팅하는 순간, 얼굴 정면이 공에 얻어맞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고통의 정도가 상상이 갈 정도의 아픔이었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장면이다.
이어 연설대에 오른 한 노신사 앞에 좌우에서 마이크가 설치됐는데, 마치 연설자의 안경 처럼 보였다. 마이크가 완벽하게 안경으로 둔갑할 수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의 포착이었다.
순간적으로 절묘한 타이밍에 찍은 사진들은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놀라움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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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