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원더걸스 전멤버 선미의 팬카페 채팅에 ‘원더걸스 복귀설’이 솔솔 새어나오자 JYP가 입장을 정리했다.

29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선미의 원더걸스 재합류설에 ‘사실무근’이라면서 현재로서는 아무 것도 결정된 것도 없으며, 그럴 일도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선미의 원더걸스 재합류설이 불거진 것은 이날 새벽 팬카페 채팅에 참여한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지로 퍼날라지며 화제가 됐기 때문이다. 선미는 팬들과의 만남에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라 떨리네요”라면서 “저도 (팬들이) 빨리 보고싶어요. 멤버들과 같이 좋은 소식 들려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는 내용을 전했다.

이에 팬들은 늘 그리웠던 멤버 선미가 선예의 결혼과 함께 빈자리를 메우며 원더걸스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섞인 희망을 품게 됐던 것으로 비춰지고 있다.

선예는 오는 2013년1월26일 선교사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리나, JYP에서는 “선예의 결혼 이후에도 팀의 해체나 멤버교체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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