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세대 아이돌그룹 핑클 출신의 이효리가 라이벌 SES의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이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었다는 것이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eNEWS’ 녹화에서 잼의 조진수, 투투의 황혜영, 노이즈의 한상일, 헬로비너스의 앨리스는 90년대 가요계를 되돌아보고 현재 가요계의 자취를 좇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효리(가수)
1세대 아이돌그룹 핑클 출신의 이효리가 라이벌 SES의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이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었다는 것이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eNEWS’ 녹화에서 잼의 조진수, 투투의 황혜영, 노이즈의 한상일, 헬로비너스의 앨리스는 90년대 가요계를 되돌아보고 현재 가요계의 자취를 좇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효리(가수) 1세대 아이돌그룹 핑클 출신의 이효리가 라이벌 SES의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이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었다는 것이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eNEWS’ 녹화에서 잼의 조진수, 투투의 황혜영, 노이즈의 한상일, 헬로비너스의 앨리스는 90년대 가요계를 되돌아보고 현재 가요계의 자취를 좇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녹화를 통해 이효리가 과거 SM 연습생 출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1999년 당시 이효리는 그룹 H.O.T의 매니저에 의해 SM으로 캐스팅됐다는 것. 이효리는 이에 SM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걸그룹 데뷔 준비를 하던 중 개인사정으로 인해 SM을 나와 핑클의 리더로 가요계에 발을 디디게 됐다. 제작진은 만일 이효리가 M에 있었다면 SES 멤버가 돼 연예계에 입문할 뻔 했다고 덧붙였다.

이효리의 소식이 전해진 이날 방송은 29일 전파를 탄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