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농협이 지난달 29일부터 1박2일간 변산수련원에서 고향주부·농가주부모임 회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식(食)강연회’를 가졌다.
3일 경북농협에 따르면 안전한 농산물 구입 및 건강한 식단 구성을 위한 ‘食사랑農사랑운동’ 확산을 위한 것이다.
‘食강연회’는 완주떡메마을 유유순 원장 ‘올바른 식생활 조리법’에 대한 강연과 체험마을 견학을 통해 건강한 식단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는 계기를 제공했다.
올해 경북농협이 중점 추진하고 있는 ‘食사랑農사랑운동’은 食생활·食문화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켜 국민의 건강과 農의 가치를 지켜 농업ㆍ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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