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신치림’의 조정치가 MBC ‘무한도전’의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못친소) 페스티벌’ 시청자 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율로 ‘못친소’ 공식얼굴 1위에 올라 있다.
지난 24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못친소 페스티벌’ 특집이 방송됐다. 방송 이후 홈페이지에는 가장 못생긴 멤버를 뽑는 ‘제 1회 못친소 페스티벌 F1(Face1)’ 시청자 투표가 실시됐다.
27일 오전 10시 현재 7254명이 투표한 가운데 조정치는 이 가운데 무려 2202명의 선택을 받아 30%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반면 본방송 첫인상 투표에서 7개의 호박을 받아 1위를 차지했던 가수 김범수는 1498명(21%)의 지지를 받으며 2위에, 데프콘이 701명(10%)으로 3위에 올라 있다.
한편 12월1일 방송되는 ‘못친소 페스티벌’ 특집에서는 18명의 멤버들이 분장을 지운 민낯으로 라면을 먹고 잠을 잔 뒤 깨어난 상황에서 가장 못생긴 멤버를 투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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