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한국테크놀로지(대표 김용빈)는 내달 20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 안건을 상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안건으로는 사외이사 후보로 전 넥슨그룹 본부장이자 스파크랩(Sparklabs) 공동설립자인 김호민을 올렸다. 그는 Northwestern University 졸업했으며, KAIST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주요경력으로는 넥슨 본부장, 넥슨노바 CEO, 이노티브잉크코리아 CEO, 현재는 스파크랩(SparkLabs) 공동설립자 이며, 온라인 게임과 기술 분야에서 각광받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한국테크놀로지의 상임고문으로 버나드문을 영입했다. 그는 프라이빗 홀딩스 런스포드 그룹(Lunsford Group)의 상무 이사(Managing Director)를 역임하고, 기업형 소셜 미디어 회사인 고잉온네트웍스(GoingOn Networks)를 설립하였으며, 스파크랩(SparkLabs)의 공동 설립자이자, 신개념 웹 컨퍼런싱 및 세일즈 솔루션 회사인 비드퀵(Vidquik)사의 CEO로 재직 중이다.
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들은 회사의 신규사업 및 해외사업을 총괄 지휘하여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회사의 탄력적 성장이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