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의 완성은 얼굴

[헤럴드생생뉴스] 패션의 완성도, 귀여움의 완성도 얼굴이다. 얼굴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귀여움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 속에는 인기 만화캐릭터 스폰지밥과 피카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캐릭터를 나란히 올린 누리꾼은 “아무리 포즈를 귀엽게 해도 귀여움의 완성은 얼굴이네요. 스폰지 밥은 귀여운데 피카츄의 얼굴은…”이라고 말하며 두 캐릭터를 비교해 놓았다.

실제로 스폰지밥은 똥그란 눈과 조그마한 입술 모양이 전형적인 귀여운 얼굴. 하지만 피카츄는 벌어진 토끼 이빨과 주근깨가 사랑스러워보이지만은 않았다.

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 눈으로 확인하니 씁쓸하기 그지없네”, “다 얼굴, 이런 외모지상주의자들”, “그래서 네 얼굴은 괜찮냐?”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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