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대림바스(사장 이해영)는 욕실 리모델링 서비스 ‘바스플랜’의 신제품 ‘1000 센스 오렌지 팝(Orange Pop)’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바스플랜은 대림바스의 욕실 전문가가 가족 구성원의 욕실 사용패턴을 분석, 최적의 욕실 공간을 제안하는 서비스다. 컨셉에 따라 노블레스 7000(고급형), 매스티지 5000(중급형), 나이스티 3000(보급형), 센스 1000(실속형)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총 11가지 제품을 선보여 왔다.

‘오렌지 팝’은 바스플랜 실속형 1000 센스 시리즈의 신제품으로 앞서 출시된 퓨어 화이트, 코지 우드와 함께 최근의 소형 주택 선호도를 반영했다고. 욕실 개조 비용을 200만원대로 낮춰 소형 주택 거주자나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이 제품으로 욕실 시공 시 욕실 제품 철거 작업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을 대폭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색채컬러연구사 팬톤이 2012년 올해의 컬러로 꼽은 ‘오렌지’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해 심미성을 높였다. 숨겨진 공간을 활용한 수납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오픈 된 수납 선반이 달린 상부장과 다용도 선반은 자주 쓰는 욕실용품을 손쉽게 보관하거나 꺼내 쓸 수 있어 편리하다.

바스플랜 상담 문의는 02-1588-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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