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GS샵은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GS강서타워에서 ‘리얼러브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100여명의 GS샵 임직원들은 오전 9시부터 6시간 동안 1300포기 분량의 김장을 했다. 이날 GS샵 임직원들이 담든 김치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아동센터 행복한 홈스쿨의 400여 아동들이 있는 가정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연 GS샵 미디어ㆍ홍보부문 상무는 “올해 김장 재료 값이 올라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임직원들과 함께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든든하게 나는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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