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11월 금융협의회’에서 “중국의 새 지도부가 출범했고 지난주에는 미국 대선이 끝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줄어들었다”며 “금융 안정과 금융 개혁, 실물경제의 균형을 맞추는 작업에 속도를 더 내야 한다”고 말했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한국은행에서 시중 은행장들을 초청해 금융협의회를 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한국은행에서 시중 은행장들을 초청해 금융협의회를 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11월 금융협의회’에서 “중국의 새 지도부가 출범했고 지난주에는 미국 대선이 끝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줄어들었다”며 “금융 안정과 금융 개혁, 실물경제의 균형을 맞추는 작업에 속도를 더 내야 한다”고 말했다. 조준희(왼쪽부터) IBK기업은행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김 총재, 민병덕 KB국민은행장, 이주형 수협 신용대표이사. 박해묵 기자/m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