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가 MTV-K가 선정한 2012년 최고의 신인으로 소개됐다.
MTV-K는 지난 11월 8일 비에이피를 소개하며 “다양한 음악적 사운드와 스타일로 K팝의 세계를 공략한 파워 신인”이라며 “두려움 없고 공격적인 만큼이나 장난끼 가득하고 사랑스러운 청년들로 2012년 가장 촉망 받는 기대주”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MTV-K는 비에이피의 미국 방문 당시에 촬영을 진행한 화보 사진과 함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B.A.P, Boys of Dogtown’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지난 10월 12일 엠넷 아메리카가 주관하는 ‘K-CON 2012’ 공연을 위해 비에이피가 미국 캘리포니아를 방문했을 당시 이루어진 것으로, 스케이드 보더들을 위한 전문 경기장 채널 스트리트 스케이트파크(Channel Street Skatepark)에서 촬영됐다.
아울러 장소 섭외는 비에이피의 막내 젤로의 스케이트 보드에 대한 열정을 적극 반영해 결정된 것으로 알려져 흥미를 더했다.
한편 MTV-K는 세계 제일의 음악 채널인 MTV에서 K팝 소개를 목적으로 지난 2006년 미국에 설립한 K팝 전문 채널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