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CJ E&M 온라인사업본부는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인터레스트.미’ (www.interest.me)의 파트너 그룹인 ‘하트너’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하트너(Heartner)는 인터레스트.미의 아이콘 ‘하트’ (Heart)와 ‘파트너’ (Partner)의 합성어로, 인터레스트.미의 마케팅 활동을 도와 줄 대학생 마케팅 파트너 그룹을 뜻한다. CJ E&M은 이번 1기 하트너 모집을 시작으로, 앞으로 꾸준히 하트너를 모집, 이들과 함께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1기 하트너로 선정된 20명은 다음 달 3일부터 3개월간, 매 월 오프라인 정기모임에 참여해 인터레스트.미의 마케팅 활동에 대해 함께 토의하고 직접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인터넷 서비스의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20~29세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하트너로 지원 가능하다. 인터레스트.미의 하트너 모집 페이지 (www.interest.me/content/155998)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이 달 2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지원서 심사 및 면접을 거쳐 이 달 30일 발표 예정이다.
서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