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틱게임월드(대표 최준규)는 자사의 게임포털 ‘TNT Game’을 통해 스포츠 매니지먼트 <에어덩크>를 첫 공개하고 테스터 모집을 실시한다고 금일(2일) 밝혔다. <에어덩크>가 주목되는 이유는 과거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가 주를 이루던 웹게임 시장에 웹게임 최초로 MMORPG <마계전설>을 비롯하여 전략 시뮬레이션과 RPG를 접목한 <쾌걸삼국지>까지 성공시키며 트렌드를 이끈 엔틱게임월드의 신작이라는 점이다.
<에어덩크>는 국내 최초로 프로농구 구단 경영이라는 소재로 1,500여명의 NBA 실제 선수를 구현, 리얼리티를 추구한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특히, NBA 실제 경기 데이터를 중심으로 각 선수들의 득점, 어시스트, 리바운드, 파울등의 데이터를 매일 게임에 반영하여 기본급, 연봉은 물론 게임 내 경기 성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현실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수고용, 선수관리 등 승부를 위한 플레이어의 치열한 전략적 구단 경영이 기대된다. 게다가 미모의 비서가 플레이어의 조력자로 나섰다. 플레이어는 비서를 고용함으로써 맞춤형 최신 팀 정보는 물론 구단의 전반적인 능력을 향상하는 비서스킬 서포트까지 받게 된다. 이외에도 개인 친선전, 조던 경기, 토너먼트 등 다양한 농구 경기 모드와 장비제조, 강화 시스템 등 구단 성장을 위한 콘텐츠와 즐길 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엔틱게임월드는 <에어덩크> 테스터 모집과 함께 오는 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에게 실제 바스켓 슈즈를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선사하는 응원 덧글과 참여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덩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air.tntgam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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