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비가운, ‘보호와 병합요법’ 2단계 스킨케어로 광채피부 만들기

매일 같이 내리쬐는 태양과 여드름, 피부트러블의 흔적은 우리 피부에 어두운 자국을 남기기 마련이다. 이미 화장품 시장에는 피부에 광채를 되찾아 준다는 수천 개의 안티에이징 제품이 판매되고 왜 내 얼굴은 광채를 되찾아주지는 못하는 것일까?

폴라초이스의 창업자이자 ‘화장품경찰관’으로 잘 알려진 폴라비가운이 나이를 들어 보이게 하는 주범인 갈색 주근깨와 반점, 일정하지 않은 얼굴톤, 가슴, 손 등에 광채를 되찾아 주기 위한 명쾌한 해답을 내놓았다.

△ 1단계: 더 많은 갈색 반점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보호’

보호와 예방을 위해 좋은 방법으로 SPF15 혹은 그보다 높은 지수의 선스크린 제품을 매일 바르는 것이다. 이것은 실내에 있을 경우에도 해당되며, 365일 선스크린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티타늄 디옥사이드 혹은 징크 옥사이드가 활성 성분으로 배합되어 있는 물리적 차단성분의 선스크린은 피부를 UV 광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반사적인 성질이 불균형한 피부톤을 개선시켜주고 보호해주며, 주름까지도 동시에 개선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폴라비가운과 폴라초이스의 리서치팀은 ‘보호’의 단계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제품으로 BB크림과 같이 가벼운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있는 ‘베얼리 데어 쉬어 매트 틴트’, 순한 선스크린 제품인 ‘폴라초이스 리지스트 얼티밋 안티 에이징 핸드크림 위드 SPF20’, 안티에이징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크림제형의 ‘폴라초이스 리지스트 셀룰라 디펜스 모이스처라이저 위드 SPF23’ 등을 추천했다.

△ 2단계: 불균형한 피부 안색을 개선시키는 단계

연구에 의하면 일정하지 않고 얼룩덜룩한 피부를 적합한 성분과 방법으로 재빠르게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일정하고 병합요법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세틸 글루코사민’을 병합해서 사용하면 여드름 때문에 생긴 붉은 자국이나 갈색 반점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과도한 색소형성이 차단되고 앞으로 형성되는 색소도 사라진다. 또한 ‘레티놀과 항상화성분’을 함께 사용하면 태양 손상과 불균형한 피부톤 같은 노화의 징후를 개선할 수 있으며, 유리기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더 젊고 아름다운 피부로 개선이 가능하다.

폴라비가운은 “많은 사람들이 어두운 피부에 때문에 고민하고 있지만 단지 고민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만으로는 문제가 없어지지 않는다. 기본적인 ‘보호’와 ‘개선’을 위한 선스크린 제품과 병합요법을 적용한 제품들을 꾸준히 사용하는 습관만으로도 한층 어려 보이는 피부를 되찾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