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혼다코리아는 29일 여성그룹 원더걸스 예은에게 ‘CR-Z’차량을 전달, 장기시승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같은 멤버 선예에게는 화이트 색상의 CR-Z를 전달 했던 혼다는 이번에 예은에게 레드 색상의 CR-Z를 지원했다.
원더걸스 예은은 ”평소 선예가 타고 다니는 CR-Z를 볼 때마다 예쁘다고 생각했었다.”며, “생애 첫 차인 만큼 CR-Z를 통해 더욱 안전한 운전 습관을 익힐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CR-Z는 20.6 km/L의 우수한 연비와 스포티한 주행을 함께 선사하는 2도어 쿠페 스타일의 스포츠 하이브리드카이며, ‘NORMAL’, ‘SPORT’, ‘ECON’의 ‘3 모드 드라이브 시스템’으로 개인의 운전 스타일 및 다양한 주행 상황에 따라 주행모드를 다르게 선택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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