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多)문화’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이제 어색하다. 다문화가 아니라 그게 이제 대한민국의 문화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인종이 대한민국에서 같이 숨쉬고 산다. 19일 오전 서울 강서구 방화동 송화초등학교에서는 ‘2012학년도 세계문화체험의날’ 축제가 열렸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다(多)문화’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이제 어색하다. 다문화가 아니라 그게 이제 대한민국의 문화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인종이 대한민국에서 같이 숨쉬고 산다. 19일 오전 서울 강서구 방화동 송화초등학교에서는 ‘2012학년도 세계문화체험의날’ 축제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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