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서 뮤비 촬영 중 숨막히는 여신미모 ‘과시’

[헤럴드경제=남민 기자]걸그룹 비키니 재인의 무결점·무보정 사진이 찬사를 받고 있다.

뜨거운 남국 싱가포르 천연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자랑하는 ‘센토사’에서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된 것. 이는 내달 발표 예정인 싱글앨범 ‘피에스타’ 뮤직비디오 스케치 사진들로 해변을 거니는 재인의 모습 그냥 그 자체가 화보일 만큼 빛나는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항상 밝은 표정의 재인은 편안한 복장에 별 꾸밈없는 모습이었지만 오히려 푸른 바다ㆍ하얀 모래와 잘 어우러져 사랑스런 화보를 연상케 했다. 데뷔 전부터 ‘8등신 한가인’으로 주목받아온 재인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는 또 다른 반전매력으로 살아있는 바비인형을 떠올리며 여성적인 매력을 물씬 풍겼다는 후문이다.

재인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해변에서의 몸매가 예술이네”, “정말 미모가 폭발한다”, “몸매도 얼굴도 가슴을 떨리게 만든다” 등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현재 걸그룹 비키니(재인,해이,미지)는 해외 진출유닛인 ‘걸프렌드Girlfriend’ 프로젝트 앨범 준비로 국내 뿐 아니라 싱가포르 현지를 오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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