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앞줄 오른쪽)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용 세계은행(WB) 총재가 1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WB 한국사무소 설립 및 협력기금 9000만 달러 출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용 세계은행총재가 15일 오전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비공개 조찬 면담을 가진 뒤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포토세션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용 세계은행총재가 15일 오전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비공개 조찬 면담을 가진 뒤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포토세션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용 세계은행총재가 15일 오전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비공개 조찬 면담을 가진 뒤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포토세션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용 세계은행총재가 15일 오전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비공개 조찬 면담을 가진 뒤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포토세션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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