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최근 상승세를 나타냈던 코스닥지수가 7거래일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셀트리온, 파라다이스 등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주들도 줄줄이 하락했다.
10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5.31포인트(0.98%) 하락한 535.12를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2.18포인트(0.4%) 내린 538.25로 개장해 낙폭을 키웠다. 개인만 순매수에 나섰고 기관과 외국인은 순매도 중이다.
시총 상위주 가운데 파라다이스, 다음, 에스엠은 2% 넘게 하락했다. 그간 급등했던 와이지엔터테인먼트도 4% 넘게 내려갔다.
안랩을 비롯 바른손, EG 등 정치테마주들도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