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검사로 여성의 유방암ㆍ심장병ㆍ당뇨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룬드 대학의 올레 멜란더 박사는 혈액검사를 통해 호르몬 프로뉴로텐신의 혈중수치를 측정하면 여성의 유방암ㆍ심장병ㆍ당뇨병ㆍ사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9일 보도했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때문일 것으로 멜란더 박사는 추측했다.

<김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