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한강 생활권 프리미엄과 함께 녹지율 40% 등 친환경아파트로 건설,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되는 ‘래미안밤섬리베뉴’를 선보인다.

서울 마포구 상수동 상수 1•2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래미안밤섬리베뉴 1차는 지하 4층 지상 25층 6개동에 전용면적 59~125㎡ 아파트 429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170가구는 일반분양이다. 래미안밤섬리베뉴 2차는 지하 3층 지상 24층 8개 동에 전용면적 59~147㎡ 530가구가 들어서며, 17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래미안밤섬리베뉴’는 대표적인 에코힐링(Eco-healing)아파트로 한강이 가까운데다 망원•난지 한강시민공원 등이 도보거리에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하늘공원, 와우산 공원 등 주변 녹지도 풍부하다.

이에 한 부동산 전문가는 “한강시민공원 도보 5분 등 한강 생활권 프리미엄을 보장하며, 저층부의 경우에도 대부분 동이 필로티 설계로 개방감이 타 단지에 비해 뛰어나다. 또한 여의도, 상암 업무지구 등 출퇴근이 차량으로 10분대에 가능하고, 한강변 아파트 중 다른 단지 대비 소음이 적어 도심 속 주거단지로서 최적”이라고 전했다.

사통팔달 교통여건도 뛰어나 서울 전 지역으로 이동이 편하다. 지하철 6호선 상수역과 광흥창역을 도보 10분이내로 이용 가능한 초역세권 단지이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서강대교, 마포대교 등 도로망도 잘 갖추고 있으며 여의도 및 상암동 업무지구도 차량으로 10분대에 출퇴근이 가능하며 강남 등지로 접근하기도 좋다.

평면에 있어서도 실용적 설계가 돋보인다. 집안 곳곳에 수납공간을 확보하고 확장형 주방을 ‘ㄷ’자형, ‘ㄱ’자형으로 구성해 가사 동선을 최소화했다. 또 59㎡형은 타워형과 3베이 판상형 설계로 꾸며 채광 및 조망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했고, 121㎡는 4베이 판상형 구조에 아일랜드 주방을 도입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주방에 대형 작업대와 병렬식 수납장, 현관•드레스 실에는 대형 수납장을 설치하는 등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밤섬 리베뉴 2차의 84㎡는 확장후에도 추가발코니를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상수동 밤섬 리베뉴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고, 동호수 지정분양이 가능하며, 계약금 분납제 등 분양조건을 완화했다. 또한 중도금 60% 전액 이자후불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지 주변 실거래가 등을 감안해 최적의 분양가를 책정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분양 관계자는 “지난해 입주한 공덕래미안 5차가 평당 2100만~2200만원이고, 인근 창전동∙하중동 신규 입주단지의 현 시세가 평당 2300만원을 육박하고 있다”며, “이에 비해 상수동 ‘밤섬 리베뉴’는 평당 1800만~1900만원으로 주변시세 대비 약 20% 정도 저렴한 수준이라 가격경쟁력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래미안밤섬리베뉴 1차 견본주택은 3호선 안국역 4번 출구 인근 래미안갤러리(종로구 운니동)에, 2차는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2번 출구 인근(한강대교 북단)에 있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