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이 서울 중구 다동 본점 1층에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업계 최초로 설치했다. 26일 하영구(왼쪽) 씨티은행장이 국제장애인트레킹협회 이경남 사무국장에게 사용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서울 중구 다동 본점 1층에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업계 최초로 설치했다. 26일 하영구(왼쪽) 씨티은행장이 국제장애인트레킹협회 이경남 사무국장에게 사용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씨티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