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브레이크와 칵스가 여성 듀오 레이니의 데뷔앨범에 응원을 보냈다.
레이니는 9월 24일 데뷔 싱글 ‘이별말’을 발표했다. 특히 각종 페스티벌, 공연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데이브레이크와 칵스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데이브레이크의 키보드 김장원은 레이니를 위해 수록곡 ‘여기까지’를 선물했으며 칵스의 신디사이저 숀은 타이틀곡 ‘이별말’을 일렉트로닉 버전으로 리믹스 해 색다른 매력을 이끌어 냈다.
한편 레이니의 ‘이별말’은 이별에 대한 슬픔과 원망을 미디엄 템포로 풀어낸 곡으로 먼데이키즈, SS501, ZE:A, 바다, J 등 수많은 가수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한상원 작곡가의 작품이다.
레이니는 “우리의 목소리를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릴 수 있게 됐다는 생각에 정말 설렌다”며 “항상 최선을 다해 가슴으로 노래하는 레이니가 되겠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최준용 이슈팀기자 / iss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