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올해 좋은데이배 클럽 축구대회에서 ‘양지클럽’이 우승을 했으며, 직장인 축구대회는 ‘경상대학교’팀이 1위를 차지했다.
26일 ㈜무학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8일 시작으로 23일까지 진주 스포츠 파크에서 열렸다. 무학이 주최하고 진주시 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진주시 축구연합회에 소속된 30개팀과 직장인 18개 팀이 참가해 세미리그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무학은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좋은데이배 축구대회’, ‘어르신 게이트볼 대회’, ‘족구대회’, ‘배드민턴 최강자’ 등 체육대회를 주최 및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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