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겹, 겹, 겹 태풍이 밀려왔다. 꽉 차 있어야 할 낟알이 쭉쟁이로 변해 농심(農心)이 까맣게 타버렸다. 그래도 가을이 찾아왔고, 결실을 수확해야 한다. 25일 오후 경기도 파주의 황금빛 들녘에서 한 농부가 논을 둘러보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수확의 계절 가을이다. 지난 여름 태풍과 장마로 힘들었지만 뜨거운 가을볕을 받으며 곡식들이 알차게 영글고 있다. 25일 오후 경기도 파주의 한 촌부가 황금빛으로 물든 논을 돌아다니며 벼들을 확인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올해는 겹, 겹, 겹 태풍이 밀려왔다. 꽉 차 있어야 할 낟알이 쭉쟁이로 변해 농심(農心)이 까맣게 타버렸다. 그래도 가을이 찾아왔고, 결실을 수확해야 한다. 25일 오후 경기도 파주의 황금빛 들녘에서 한 농부가 논을 둘러보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
수확의 계절 가을이다. 지난 여름 태풍과 장마로 힘들었지만 뜨거운 가을볕을 받으며 곡식들이 알차게 영글고 있다. 25일 오후 경기도 파주의 한 촌부가 황금빛으로 물든 논을 돌아다니며 벼들을 확인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올해는 겹, 겹, 겹 태풍이 밀려왔다. 꽉 차 있어야 할 낟알이 쭉쟁이로 변해 농심(農心)이 까맣게 타버렸다. 그래도 가을이 찾아왔고, 결실을 수확해야 한다. 25일 오후 경기도 파주의 황금빛 들녘에서 한 농부가 논을 둘러보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