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열흘 이상 행방이 묘연했던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이 공개석상에 등장했다.

15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신병 이상설이 불거졌던 시진핑 국가부주석이 2주만에 공개석상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차기 최고지도자로 내정된 시진핑은 건강 문제보다도 당내 권력투쟁이 끝나지 않아 공개 석상에 나타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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