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혜가 영화 ‘점쟁이들’에서 매력적인 타로 점성술사로 변신했다.

김윤혜는 ‘점쟁이들’에서 과거를 볼 수 있는 타로 점성술사 승희로 출연한다. 승희는 사물을 만지면 그 사물에 연관된 과거를 읽을 수 있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인물.

‘점쟁이들’은 전국 팔도에서 엄선된 초인적인 능력의 소유자 ‘점쟁이들’이 신들린 마을 울진리에서 수십 년간 되풀이 되고 있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코믹호러 영화다.

김윤혜(배우)
김윤혜, ‘점쟁이들’ 서 과거를 보는 매력적인 점쟁이로 변신
김윤혜(배우) 김윤혜, ‘점쟁이들’ 서 과거를 보는 매력적인 점쟁이로 변신

김윤혜는 “영화 촬영장소가 한겨울 강원도 삼척, 영월이라 추위 때문에 허리, 옆구리, 배, 다리 등 온몸에 핫팩을 하고 촬영에 임했던 기억이 난다. 고생하면서 열심히 찍은 만큼 대박이 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윤혜는 현재 영화 ‘점쟁이들’의 개봉에 맞춰 각종 방송 출연 및 인터뷰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