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운영
부산 해운대 해변 한쪽에 나란히 설치된 파란색 파라솔들이 피서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파라솔은 한국씨티은행(www.citicard.co.kr)이 마련한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씨티카드 우수 고객들이 여유롭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특별 전용공간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씨티은행은 8월 15일까지 운영하는 프라이빗 비치를 통해 선착순 예약을 한 고객들에게 파라솔과 선베드, 튜브 등 각종 피서용품을 무료로 대여해 줄 예정이다. 프라이빗 비치 고객은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는 전용 비치바와 씨티 바이크 무료 대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씨티카드에서 주최하는 비치발리볼 대회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 같은 혜택 때문에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는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인터넷 금융소비자 커뮤니티 등에서는 프라이빗 비치 이용권에 대한 문의글도 적잖게 올라오고 있다.
한편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사전 예약권은 전국 신세계 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8월 12일까지 해당 백화점 제휴 씨티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과 부산 지역의 50여개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을 7월 31일까지 씨티카드로 이용한 고객에게 선착순 제공된다.
강승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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