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인기작가이자 145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이외수 씨가 이발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 씨는 18일 자신의 트위터(@oisoo)에 개그콘서트 ‘네가지’ 코너의 양상국 버전이라며 “촌놈이라고 우습게 보지 마라. 이래 봬도 나, 헤어샵에서 머리하는 남자다!” 라는 글과 함께 미용실에서 머리를 손질하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 씨는 텁수룩한 수염인 채로 정면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미용사는 이 씨의 뒷머리를 자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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