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대통령 선거를 꼭 100일 남겨둔 10일 대선판도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새누리당에서 박근혜 후보가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민주당은 당내 경선이 진행 중이고, 유력 대선주자로 꼽히는 안철수 원장은 출마 여부조차 밝히지 않고 있다.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가 대선 D-100일을 맞아 맞아 선거알림판(D-day)을 설치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09.09 9일 오전 종로플레이스에 위치한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오는 12월 19일에 실시하는 제18대대통령선거 의 D-100일(9월10일)을 맞아 선거알림판 (D-day)를 설치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09.09 9일 오전 종로플레이스에 위치한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오는 12월 19일에 실시하는 제18대대통령선거 의 D-100일(9월10일)을 맞아 선거알림판 (D-day)를 설치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09.09 9일 오전 종로플레이스에 위치한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오는 12월 19일에 실시하는 제18대대통령선거 의 D-100일(9월10일)을 맞아 선거알림판 (D-day)를 설치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09.09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꼭 100일 남겨둔 10일 대선판도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새누리당에서 박근혜 후보가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민주당은 당내 경선이 진행 중이고, 유력 대선주자로 꼽히는 안철수 원장은 출마 여부조차 밝히지 않고 있다.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가 대선 D-100일을 맞아 맞아 선거알림판(D-day)을 설치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