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포털 엠게임은 (058630)은 유니아나(대표 윤대주)가 서비스 중인 웹게임 ‘웹영웅전’의 채널링 서비스를 오늘(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웹영웅전‘’은 중국 무협소설의 거장 김용의 소설을 세계관으로 협객, 무공, 사제 등 무협의 고유 요소가 게임 시스템으로 구현되어 있는 웹 RPG(역할수행게임)이다.
엠게임은 “게임 내에서 이용자는 소설 속 등장 인물인 협객들을 영입해 함께 전투를 펼치면서 고수로 성장하게 되며, 스토리가 살아있는 퀘스트를 통해 무협 소설 속 주인공이 되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엠게임은 ‘웹영웅전’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16일까지 게임머니를 선물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