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전자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만기이자율은 3.5%,사채만기일은 2017년 9월 10일이다. 행사가액은 3061원이다.

발행 대상자는 IBK캐피탈 70억원,신한캐피탈 3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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