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청강이 직장암 초기 진단을 받았으나 수술을 통해 회복 중이다.
토르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관계자는 9월 1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백청강이 최근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직장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행히 초기에 발견돼 다른 부위로의 전이는 없었다. 현재 수술 후 휴식을 취하며 회복 중이다”라고 전했다.
백청강은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직장 내 선종 제거 수술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확실한 것은 아니다.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고 상황을 전했다.
한편 백청강은 지난 6월 미니앨범 ‘올 나이트(All night)’를 발매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