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르바이트생 모집이 급했던 한 레스토랑 사장의 모집공고가 회자되고 있다.
9일 트위터에서는 아르바이트 지원자가 없어서인지 지원을 유도하는 문구의 공고문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주간에 일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생을 구한다”는 이 공고문은 예쁜 여학생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고 소개하고 “수지 닮은 여학생도 오고, 아이유 닮은 여학생도 자주 온다”고 소개했다.
사장님! 양심에 가책없이 정말 수지와 아이유입니까?
트위터를 접한 한 트위터리안은 ‘알바 채용이 급했던 사장님의 무리수’라는 글로 리트윗했다. 이 트위터리안은 공고문이 너무 지나치다고 꼬집고 “방문 후 ‘수자’와 ‘아이구’를 만나는 일이 없었기를…”이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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