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은 E1과 2426억1400만원 규모의 LPG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253.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4년 1월 4일부터 2024년 1월 3일까지다.

회사측은 “1척의 VLGC(대형가스선)을 10년간 화주에게 제공하여 LPG 화물을 운송하는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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