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3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국회의원·당협위원장 합동연찬회’를 개최하고, 박근혜 후보를 중심으로 당이 하나가 돼 12월 대선에서 필승하자고 다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행사에 처음부터 참석, 당원들과 스킨십의 시간을 가졌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31일 오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합동 연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연찬회는 19대 국회의원과 각 시·도 당협위원장들이 대선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31일 오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합동 연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연찬회는 19대 국회의원과 각 시·도 당협위원장들이 대선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31일 오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합동 연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연찬회는 19대 국회의원과 각 시·도 당협위원장들이 대선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31일 오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합동 연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연찬회는 19대 국회의원과 각 시·도 당협위원장들이 대선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